경력이 20년 넘은 프리랜서인대요대기업 횡포 방지차원이라는데 중간회사들 두어 업체이상 보통 끼잖아요A라는 대기업에서 일하려면 중견기업B를 통해 아는 중소기업C 사장님한테 일이 들어오는데요왜 전 대기업직원이 담당일때보다 중간에 낀 업체 직원들 갑질과 텃새가 훨씬 심한것 같죠???
제가 만난 대기업 직원들은 같은 분야 종사자라며 오히려 잘해줬거든요아니, 오히려 보통 신입 아니면 대리라 나이 많고 경력 많다고 대접해줍니다.
오히려 저랑 같은 일을 하는 프리랜서가 먼저 들어가서 업무 잘 안다고 텃새 부리거나 좀더 중추적인 역할이거나 영업직원이나 관리직일때 갑질이 더 하죠
제가 많이 데여서 그런지 전화달라는 마인드 어이없네요아침부터 B업체 영업직원이 제 업무능력 이것저것 물어보더니좀전에는 A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젝트 매니저 번호 주면서 전화좀 해달라네요수많은 프로젝트에서 갑질하던 년놈들 특히, B업체 다른 영업직원 갑질이 생각나서다른 일 핑계로 못한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하면 되지 전화를 달라니.....지도 프리랜서면서PM이어봤자 제또래면 다행이고 저보다 어릴텐데....많아도 마찬가지지만요
제가 넘 예민했던걸까요?
일은 급한데, 오전에 너무 일 급한 티를 내버렸나싶기도 하구요몇달 쉬면서 주식에 코인에 사기까지 당해서 신불자 되게 생겼거든요내가 지금 기분 나쁜거 따질 입장은 아닌데, 들어가 또 그꼴 보며 일할 생각 하니까일 하고 싶었던 마음이 식어버렸는데 지금 제 상황 생각하니 심난해서
제가 예민하다 갑을병정에서 정주제에 전화해라 하면 다시 전화해서 한다고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