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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컨셉

이전에 누가 컴백 청량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나도 그랬으면 좋겠거든… 딥다크도 좋지만 청량 쪽을 더 선호해서… 943니 553처럼. 긴 제목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고. 굿보이가 가서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트랙리스트 가장 마지막 목요일의 아이는 좀 희망적이잖아. 그래서 어머뿔자 정도의 청량함은 아니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하고 비키트에 기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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