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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그런 기분아냐

남친이나 여친이랑 헤어질때 상대방쪽에서 헤어지자했을때 나는 엄청 붙잡는 상황이라치면 붙잡았을때 얘가 다시 돌아올수도 있다는 희망감 알아? 그게사람을 진짜 미치게한다. 말한마디에 끝나버리는 관계를 어떻게든 붙잡아보겟다고 상대방 설득하고 말도 빨라지고 빌어도 보지만 걔가 변하지 않을거라는걸 알잖아. 그래도 희망감때문에 계속 빌어 근데 결국 걔는 자기좀 이해해달라는 그말하나에 충격받아서 이별을 받아드린다.. 이게 내 이야기야 이별이란 참 어려운것같아 그저께 아니 어제까지만해도 사랑하고 행복했던 순간과 감정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을때 너무 공허하다 너네도 이별의 아픔이 있니? 우리 같이 털어내자. 지금은 다시는 연애못해 다신 상처받기 싫어 이러지만 내첫사랑을 보내는 느낌을 너네도 알까?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미 나싫다고 마음떠나간사람을 무릎꿇고 빌면서 붙잡은 내가 너무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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