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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삐들 완전 오랜만이야

나 거의 1년만에 여기 다시 온 거 같애..ㅎㅎㅎ 여기 너무 따숩고 이삐들 너무 잘 대해줘서 거의 매일 여기에 있었는데 현생이 바빠서 흑흑 요즘은 그래두 내 진로도 다 정해서 학생의 신분이라도 마음놓고 이써
그리고 요즘도 뉴비 있으려낭ㅎㅎ
한창 뉴비들 입덕할 때 다들 너무 이쁘고 귀여웠는데 그 뉴비들도 이젠 따수운 이삐들이 되었겠구낭
내가 필력이 딸려서 의도한 바와 다르게 이해될 수 있겠지먼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사랑해 이삐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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