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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고싶지않아질문해봅니다

ㅇㅇ |2022.08.19 06:27
조회 211 |추천 0
고민을 어디다 털어놓지하다가 이렇게 글 남기게됩니다...
패키지 여행을 갔다가 일행 분들 중에 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저는24살 그녀는 22살입니다.) 여행중에 친해지고 싶었지만 여행에 방해될것같기고하고 생각보다 친해질 기회가 많지않아서 인사정도만 한 사이입니다. 진짜 좋아하는사람 생기면 바보가된다고 이상할정도로 경직되고 괜히 무심한척하게되고 지금 생각하면 너무후회되네요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한국도착하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쪽지와 번호를 줫습니다. 비행기안이라 실례인거알지만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표현을 안하면 인생이 후회될 것 같아 저질러버렸습니다...
하지만 역시 연락이 안옵니다.
배려한답시고 쪽지남긴건데 이럴줄알았으면 번호를 받을껄그랬습니다 ㅠ 카톡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있긴한데 먼저 하면 너무 실례일것같아 어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감정 때문에 잠도 못이루고 힘듭니다. 말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혹시 톡을 보내게된다면 어떤말로 먼저 보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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