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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안녕 캐럿들.. 그 동안 컴백 홍보글 종종 맡아왔던 사람이야..

박수,고맙다,부석순 거침없이 등 .. 당시에 나는 어렸는데 지금판을 몇 년 만에 들어와봐서 되게 놀랐어 .. 그냥 그렇다고.. 사실 회사 다니면서 케이팝 노래 한 곡 들을 시간도 없는 내 자신에 현타가 와서 들어와봤다 오랜만에.. 잘 지내지 다들 ㅜㅜㅜ
잘 지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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