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뒷담으로 인하여 학폭이 열렸습니다.
사실은 그 뒷담은 예전에 하고 사과하고 끝났던 이야긴데 a라는 친구가 이간질을 한거였어요. 그리고 그 말을 들은 당사자 b는 이미 사과한것도 아는체 저보고 뒷담 깐 애라고 전교에 소문 내고 다녔습니다. 저는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부터 그 애가 갠톡으로 말하면 될껄 굳이 단톡방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해맑게 “알겠어” 이랬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 갔을땐 a 친구가 “야 너 b 뒷담 깠냐?” 이래서 전 그냥 “? 없는데 왜” 이러고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교실에 가니 남자애 2명이 “뒷담 깐 애 하이~ㅋㅋㅋ” 이러는 거예요… 전 그때까지는 장난으로 하는 줄 알고 교실에 들어오고 애들이랑 대화를 하고 1교시를 마쳤습니다. 근데 그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b가 제가 없을때 저희반 몇명의 애들과. 다른반 애들을 모아서 그 제가 욕했던 내용을 보고 있었습니다. 전 그냥 무슨 일 인지 모르고 지나갈려다가 그 b가 “야 ㅅㅂ 나 까였내 ㅋㅋㅋ 아니 ㅋㅋ 00이 날깠네? ㅋㅋㅋ” 이러는겁니다. 00은 저로 아시고요 전 그래서 당황 했습니다. 예전에 내용도 제가 다 알려주고 사과를 했었는데 모르쇠 하는것처럼 그 친구들에게 말해서 전 그 친구들이랑 사이가 멀어졌고 하루동안은 학교에서 왕따 같은 걸 당했습니다. 저보고 “같은 반 친구를 까네~” 이러고 또 “유명했던애 이제 나락이요~” 이랬습니다. 또 b는 다른 반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왔을땐 울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그땐 예전에 사과한 증거도 가지고 있어서 말을 하고 싶어도 소심해서 그런 말도 못했어요.. 그리고 그 b를 보고 남자애들은 “울만 하지 ㅋㅋㅋ __ 물었다고 뒷담 까였는데 ㅋㅋㅋ” 이랬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때는 절 부르고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망신까지 줬습니다. 수업시간에 수업도 안듣고 b가 제가 자기를 욕했다는 얘기를 계속 꺼냈습니다. 담임쌤도 제가 말을 할려고 해도 무시 했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에도 계속 애들도 걔한테 “뒷담으로 학폭 해 ㅋㅋㅋ ㅂㅅ이냨ㅋㅋ” 이러더니 b는 “아 나도 학폭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엉 ㅠㅠㅠ” 이러는겁니다.. 그것도 절 쳐다보면서 해서 정말 속상했습니다 전 그때 화장실가서 계속 울고 믿는애도 5명정도 밖에 없어서 너무 속상해서 머리가 깨질듯이 계속 화장실 안에서 박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있다가 쉬는시간 끝나는 종이 쳐서 애들은 다 가고 애들이 수업 들으러 같이 가자 했을땐 전 선생님과 그 애들을 보고 싶지 않다고 눈을 계속 감고 있었습니다. 화장실을 나올려고 눈을 뜨고 걸으니깐 머리가 아파서 쓰러질꺼ㅜ같아서 뛰어가서 보건실을 갈려고 하는 기억밖에 안나고 일어났을땐 복도였습니다.. 전 아파서도 속상 했는데 일으켜주는 애들도 없고 복도에 지나가는 애들도 없어서 그것도 속상했습니다. 급식시간에도 남자애들이 “신고하라고;;” 제 앞에서 계속 이랬습니다. 전 그 다음날 학교를 가야되지만 엄마에게 사정을 말하고 2일동안 학교를 가지 않았습니다. 쉬는 과정에서도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거때문에 어머니와 같이 정신과도ㅠ가면서ㅜ불안장애랑 우울증이ㅡ있다는것도 알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약까지 먹으면서 버티고 있는데도 제가 학교를 안왔을때에 절 믿는 1명에게 들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반 애들한테 “00이가 잘못한건 맞잖니 그
얘기 좀 그만 꺼내고 반박하지마” 이러셨데요. 전 그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직 사실도 안 드러났고 제 말도 안들으셨으면서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그 b는 제가 없을때도 절 욕하고 제가 b를 뒷담한걸 얘기 하고 다녔습니다. 전 그 사건 때문에 우울해서 자살시도도 많이 하고 손목에 칼로 많이 그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었도 속상했는데 믿는 애들 말고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저 단톡방에서 뒷담화 했다고 학폭 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단톡방에서 뒷담화한건 다 사과했고 화해하고 끝난 일에 또 그래서 전 정말 살기 싫었습니다. 몇달 지나고 안 사실인데 a와b는 절 나락 보내고 자기들이 인기 얻을려고ㅠ했다고 들었습니다. 전 그 말을 듣고 정말로 화났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상담도 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너는 사과부터 하렴” 이러셔서 저는 “선생님 저도 억울한거 있어요” 하니깐 선생님께선 “안 물어도 변명이니깐 말 하지말고 사과 할 방법이나 생각해” 이러셨습니다. 전 웹툰에서만 본걸 직접 경험하니깐 정말 무섭고 속상하고 억울했습니다 학폭 열리기 전까지는 자살시도도 계속 하고 우울증 약만 먹으면서 울면서 계속 지냈는데 a랑 b는 예전에 저랑 많이 친했던 애들이랑 무리 지어서 제 욕을 하면서 웃으면서 지내길래 정말 화났습니다. 어짜피 주위 사람들은 제가 말을 해도 안들어서 말도 못했습니다. 사건 일어나고 2달뒤에 학폭위가ㅡ열렸는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있지도 않는 얘기가 나오고 걔네들이 지어내서 한 얘기가 나와서 놀랬습니다 전 그 뒷담 내용을 다 알고 온것이여서 놀랐습니다 전 그냥 제가 잘못했다고 하고 학폭위가 끝나고 2,3호 처분을 받고 끝냈습니다 . 쌤들은 제 말은 듣지도 않는거에도 화가 났습니다. 또 가해자 한명이 더 있는데 그 가해자한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이였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하고 소심한 성격이여서 저한테만 따졌던 것이였습니다. 저도 소심한 성격을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어떡하죠.. 지금 4달 지났는데 아직도 그 일을 못잊고 학교에서도 맨날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론 전학을 가라고 하지만 가기에는 아직 미련 못버린 지금은 안친하지만 좋았던 친구들 때문에 못가고 있어요.. 학폭까지 간건 b 때문이지만 전 걔랑 다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더 큰데 어떡하죠.. 저는 a.b 때문에 아직도 불안하고 그러지만 다시 친해지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을 겪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친구들과 관계가 좋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작년에 그 친구들과 했던 추억이 너무 그립습니다.. 진짜 어떡하죠 걔네들이 저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알지만 정 때문에 다시 친해지고 싶어요..
하지만 그 짓을 한 저라서 못친해지겠죠..?
그리고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장학사 분에게 물어보니 여기에 안쓴 다른 이야기도 있는데 아동학대라고 하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