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cwwkNrGqUw
210822 교환일기 인가 무대인데, 멤버들 다 취저였음.
수빈인 뭔가 포근한 구름 느낌 난데다가 청색 계열 옷으로 시원한 느낌? 달달상큼한 느낌?
연준이도 청색 계열 옷으로 시원했는데, 청량청량한 느낌이 좀 색달랐다 해야 하나? 943 같은 청량 컨셉 때도 늘 어딘가 매혹적이었는데, 이 땐 정말 청순 그 잡채였음
범규 장발보단 단발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뿔테 안경 때문에 그런지 단발의 그 차도남 느낌이랑 다르게, 귀엽다라 해야 하나? 보드랍다라고 해야 하나? 맑아지는 느낌을 받음
태현인 평소보다도 더 똘망똘망한 느낌이었음. 고전 디즈니풍 만화에 나올 듯한 다람쥐나 밤비 느낌 남
휴카는 백발이나 장발이 ㄹㅈㄷ라고 늘 생각하는데, 백발 휴카는 막 그림 같은 데서 나오는 천사가 됨. 중세의 성화 그리는 사람들이 백발 휴카를 봤다면 천사 모델 되었을 듯.
그래서 결론은 스브스님 제발 저 무대 범규 페이스캠 올려주세요ㅠㅠㅠ 뭘 얼마나 바치면 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