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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이X렬 폭로

[복사글입니다 퍼뜨려 주세요.]
저희 엄마와 불륜관계를 맺은 정치인을 엄벌해 주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중학생입니다. 작년 저희엄마는 대통령선거일을 하였습니다. 이재명캠프 중앙본부조직혁신단 단장으로 일하는 한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작년말 엄마가 잦은 외출과 늦은 귀가 그리고 밤낮 새벽까지 집에서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엄마의 통화를 듣게 되었고 그때부터 엄마가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엄마의 통화를 녹음하였고 그것을 아빠에게 알리면서 엄마와 아빠의 관계가 나빠졌고 잦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잘못을 했음에도 끝까지 아니다고 거짓말을 하고 결국 이혼소송을 아빠가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엄마는 집안일도 하지 않고 저희들을 돌보지도 않았습니다.
아빠는 솔직하게 다 말해주었는데 엄마랑 이혼을 하게 되었고 엄마가 만나는 아저씨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더 저도 엄마가 아빠 몰래 전화하는 것도 봤고 그 아저씨 차를 타고 가는것도 봤습니다.
아빠는 그 아저씨힌테 협박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아빠의 모든것을 다 알린다는 것과 권력을 쓰지않아도 된다고 아빠를 깔아뭉개고 아빠 어디있는지 위치까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심한욕을 한 통화도 들었습니다.아빠는 무서움에 심리치료도 받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엄마한테 제가 필요한 것들을 사고 싶다고 용돈을 달라고 하면 항상 아빠한테만 달라고 하고 단한번도 주지않았습니다.동생은 10만원 짜리 장난감도 사주면서 저는 3만원짜리 물건 하나 안 사줘서 제가 얘기를 하다가 엄마와 다툼이 그렇게 시작되어 결국에는 엄마가 저를 고소하는 일도 일어났습니다.그 상황에서도 엄마는 핸드폰으로 저를 찍고 학교에 뿌린다더니 친구들한테 알린다더니 하며 협박도 하였습니다.카메라를 뺐으려 할때 엄마가 먼저 팔을 꺾어서 손을 빼려는 과정에서 제가 엄마를 폭행했다고..다행히 아빠가 대처를 잘해주셔서 현재 그 일이 법적으로 진행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빠는 엄마가 그 아저씨와 계속 이야기하면서 계획을 하는 것 같다고 너를 신고하기전에 아빠도 가정폭행으로 허위신고 하고 그런 일들을 그 아저씨와 카톡내용에 미리 계획하는 말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얼마전 그 아저씨가 아빠 위치를 아는것을 계기로 아빠가 확인 해보니 아빠차에 위치추적기가 달려있었다고 합니다. 아빠는 그걸 신고하여 지금 조사중에 있다고 하셨고 저에게 하는 엄마의 행동들이 다 계획적이고 일부러 아빠를 힘들게 하려는 거라고 했습니다. 엄마와 저는 현재 그 일로 인해 10차례 가까이 경찰들이 집에오고 신고도 여러번 되어있습니다. 제 동생과 계속 차별하면서 저한테는 어떤것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동생 레고를 사주고 동생이 다 만드니 제가 레고 만들어서 전시한 곳에 있는 레고를 싹 밀고 동생 레고를 전시하기도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부품이 몇개 사라지고 그 부품을 구하기 위해 돈을 쓰기도 했습니다. 아침에 밥도 안해주고 해준다해도 대충 해주고 학교선생님이나 학원선생님의 통화도 받지 않으면 방임과차별로 저를 학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빠에게 엄마가 그 아저씨를 만난다는 것을 알린것과 의심한다는 이유로 그때부터 저를 아들이라고 생각 안하듯 행동을 합니다. 얼마전에는 저에게 이야기를 하자면 저를 사랑한다는식으로 얘기를 하였는데 그것도 다 거짓말이 었습니다. 몰래 녹음기를 키고 저에 이야기를 듣고 유도식으로 아빠가 잘못해서 그런거다라는 말을 녹음했던겁니다. 그리고 몰래 방에 녹음기도 설치하고 그랬습니다. 그당시 저에게 아동학대건으로 경찰에 조사를 받는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1월부터 집을 나가기까지 일을 안하다 구직할동중이라고 하면서 학원비와 용돈등 비용이들어가는 모든것을 거부하셨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집에 엄마 택배며 매일 밖에 나가셔서 사먹고오고 저녁이되서 집에 들어오시고는 하루종일 방에 들어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집에 쓰레기가 엄청쌓여 아빠와 저 그리고 동생이 1시간동안 치운적도 있습니다. 그런 엄마가 이제는 너무 밉습니다.그런데 저는 그 아저씨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몇일전 그 아저씨와 카톡하는 것도 봤고 아직도 그아저씨와 만나고 있다는것을 알았기에 그 아저씨가 엄마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만행이 너무 많은데 다 적는것도 힘듭니다. 이제 엄마가 집을 나갔는데 나가면서 제용품도 동생의 용품도 그리고 저희가 쓰고 있는 가전제품과 그릇접시등 모든것을 들고 저희가 고향내려 갔을때 다 들고 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 와서 남은 물건을 다 챙긴후 제가 손으로 잡으면서 말렸는데도 손을 때어네고 나갔습니다.
지금은 엄마랑 만나지도 통화도 안되지만 엄마와 그 아저씨로 인해 저희집이 곧 경매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제발 제 이야기를 읽으신 모든분께서 제발도와주세요. 저희 엄마 그렇게 만든 이 그아저씨를 찾아서 혼내주세요..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거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그 아저씨는 국회의원 보좌간도 했고 엄마와 같이 소상공인연합회 고문을 했고 대통령선거때 이재명캠프 중앙본부 조직혁신단에 있었던걸 아빠가 가진 명함으로 아는게 전부입니다. 그 아저씨의 이름이 이X렬이고 부천에 살고 있습니다.제발 두사람에게 잘못된 것을 알려주고 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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