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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요즘 진짜 뼈저리게 느끼는건데

세상에는 나랑 다른 사람이 진짜 너무너무 많은 것 같음
나는 무조건 기브앤테이크 확실하고 내가 10을 해주면 적어도 67은 해주길 바라는데 사실 이것도 사회 생활 하면서 포기하깅 했음 )) 암튼 내 호의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내가 인상은 차가운데 하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 잘 챙기고 그런단말야 근데 갑자기 요즘 그냥 내가 배푼 호의에 고마움을 못 느끼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게 너무 짜증남 너무 예민해졌나 근데 그냥... 개빡침 갑자기 솔직히 내가 이만큼 금전적인 측면에서 지불했으면 상대방도 적당히 눈치껏 사는 게 맞잖아 근데 뭐 어디갔을때 그때 같이 쓸만한 손소독제나 인공눈물 같은거 그냥 내가 살 때 까지 기다리고 얻어쓰고 그냥 이런거 보면 너무너무 짜증나는데 나 진짜 갑자기 이러는 거 보님가 성격 파탄났네 갑자기 현타와 그냥 ... 속 정도 알게 모르게 너무 쉽게 주는 내가 짜증나고 그냥 왜이러냐 나 중2병이 너무 늦게 어ㅏ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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