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은 늘 도망가 부르면서 비밀번호 막 치는데 5번? 치는데 다 틀려서 결국 막내동생이 문 열어줬는데 막내동생한테 야 이 멍멍이 새끼야 넌 형이 더운 날에 고생하는데 퍼득 안 여냐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배아파서 막 웃고 있었는데 나한테 돼지새끼야! 하다가 넘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큐ㅠㅠㅜㅜㅜㅠ 막 웃고 있었는데 우리 집 그 현관? 바로 앞에 쓰레기통이 있음 이걸 도대체 왜 놔둔 건지 나도 잘 모르겠음 분명 아빠 짓임 하여튼 간에 쓰레기통으로 갑자기 들어가려고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우리 막 쳐웃다가 엄마 깨서 오빠 조카 혼나는 중임ㅋㅋㅋㅋㅋ 24살 처 먹고 뭐하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아놔 개웃김 이해 못하는 사람 있을까봐 대충 그림 그려서 올려놓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