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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고척콘 티켓보고 울었다

나 운좋게 좋은자리 성공하고 티켓 반송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우체국 아찌 기다리고..
티켓받아서 A4파일 두개에 넣어놓고 박스테이프로 밀봉해서 옷장에 붙여둠..잃어버릴까봐..
취소된다음에 떼서 서랍에 넣어뒀는데 문득 생각나서 꺼내보고 울었다..ㅠㅠ...
비록 자리는 좌천됐지만 다들 티켓팅 꼭 성공해서 이번 콘 끝장나게 즐기자!!!!!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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