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넘 바쁘고 힘들어서 잠깐 덕질을 멈췄었어 그 뒤로 공부만 하다가 일주일쯤 전부터 다시 시작 중인데 뭔가 많이 변한 것 같으면서도 정작 바뀐 건 하나도 없네 잠시 잊고 지내다가 음악은 여기저기서 자꾸 들려오니까 자연스레 최근 것까지 싹 다 잘 듣고 있어 뉴스랑 기사로 핫백 빌보드 차트 1위 한 거 유엔 다녀온 거 개인 활동 시작한 거 정도는 대충 알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덕질 시작 중인데 이제야 좀 실감이 난다…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조금은 찡하기도 하고… 뭣보다 떡밥이 너무 많아져서 지금 좀 혼란스러워 ㅎㅎ 앞으로 잘 지내 보자 여기도 많이 들를게 잘 자 얘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