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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0.01나노 양산 가능.jpg

GravityNgc |2022.08.22 06:01
조회 110 |추천 0

 

인텔에서 반도체 0.1 옹스트롱을 도입하는데 50년이 걸린다고?


당장이라도 0.01 나노 반도체 생산을 시작할수있어.


기술력도 존재하지.


사실 현대 과학계에서 빛이 어떻게 상호적 작용을 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할수있어. 


그렇다면 EUV레이저를 통해 3나노가 한계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EUV 레이저가 마스크에 노광을 쏜 뒤 렌즈로 배율을 조절하는데,


배율이 높아질수록 빛의 에너지가 커지면서 바이퍼에 각인이 타버리닌깐,


빛의 파장이 긴, 즉 에너지가 작은 빛을 만들어야 높은 배율을 쓰더래도


바이퍼가 타지 않도록 할수있다는거지.


이론적으로 이미 0.00001나노까지 만들수있고, 그럴 기술력도 존재해.


빛이 바다에 닿아 투과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손실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빛의 파장의 길이가 길어진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


즉 에너지가 작아진다는걸 의미해, 빛을 나눠서 발사 할수도있어.   


사실 방법은 여러가지지.


EUV 레이저의 배율을 5배로 높였을때, 빛의 에너지는 25배가 늘어나게 되어있는데,


배율의 제곱만큼 늘어나지. 100배면 10000배나 높아진다는거야.


3중 렌즈로 해보자고. 5배 5배 4배면 100배야.


5배 배율 앞에 5배의 빛을 감소시키는 에너지 감소 투과체를 설치하고


그 다음 작아진 빛이 5배 배율 렌즈로 들어가고


그리고 다시 에너지 감소 투과체를 통해 에너지가 작게해서 4배 배율로 가는거지.


그리고 감원액의 높이를 키워서 빛의 에너지를 감소시켜 바이퍼 손상되지 않게 


잘 각인하도록 할수있지.


0.001 나노도 5년안에 당장 가능하지. 지금 착수하면 말이지.


100년이 지나도 불가하다는 반도체 0.01나노 시대를 5년안에 상용화 할수있다는거야.


EUV 레이저로 말이야. 


아예 따라올수 없는 초 반도체 격차와 함께 조립형 스마트폰을 시작하는거야.


이거 하나만으로도 또 3000조 이야기가 나오네.


1나노를 10년안에 만들면 3000조라고 하는데.


5년안에 0.01나노 0.001나노도 가능해.


특이점이 온거지


중요한건 진짜로 가능하다는거지.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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