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억울한일이 있어서 하소연하고 싶은데 제가 늘 즐겨보던 네이트가 화력이 좋고 많은분들이 즐겨보시는거같아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5월쯤 새로운동네로 이사도 왔고 쉬었던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상왕십리 리바트 건물에 위치한 “ㅅ필라테스”에 3개월 횟수 24+2 총26회를 등록했습니다.
요즘은 6:1수업이 대부분인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필라테스는 100%예약제라 어플예약도 힘들고 8:1수업인지라 그부분이 좀 걸렸지만 매니저님께서 기간연장이랑 홀딩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등록을 하였고 가끔 예약이 힘들긴 했지만 두달간은 열심히 잘 다녔습니다.
그러다 휴가철이 다가왔고 저도 여러번 휴가를 다녀왔고 이번에 치과치료와 발치,염증치료및 임플란트 시술로 인한 붓기가 너무 심해 심한 운동은 자제하라는 말씀에 몇일은 푹 쉬기로 마음을 먹고 있었고 그런 와중에 필라테스 매니저님께서 전화가와서 재등록을 권유하셨습니다.
사실 대기구중 바렐이 없었고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힘들다는 점때문에 재등록이 꺼려져서 기간이 끝났으니 기간연장만 부탁드리니 단칼에 거절하셨고 제 남은 수업은 재등록을 해야만 서비스로 넣어주겠다고 합니다.
저도 다른 센터에 다녀보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등록할 당시 매니저님께서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는말을 듣고 등록을 한것이어ㅛ는데 이렇게 기간이 끝나자마자 바로 어플 사용을 못하고 막아놓으셨더군요.
상왕십리 리바트 건물 3층에 있는 “ㅅ필라네스” 매니저님 일 그렇게 하지마세요.
그렇게 해서 그동네 필라테스 센터 경쟁 심하던데 살아남으실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