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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깐 하소연 해도 돼? (문제되면 바로 삭제할게)

학생준표인데 부모님께서 공부 말고 다른거에 정신 팔렸다고 덕질을 별로 안 좋아하시거든 그래서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모고도 ㅈㄴ 잘보고 진짜 얼굴 딱 한 번만 보고 탈덕하겠다 약속하고 그라운드 완전 좋은 자리를 양도받았었어 지금 생각해도 대박자리임ㅎㅎ (암표거래 하면 안되는건데 정말 미안... 너무 간절했었어) 그런데 너네도 알다시피... 일이 그렇게 되고 플미로 돈을 다 날려버린거야ㅋㅋㅋㅋ... 그래서 앞으로 졸업할 때 까지 모든 오프를 못 가게됨! 별 다른 뜻은 없고 그냥 준표들 좌석 얘기 하는 거 보니까 부러워서..ㅠㅠㅠㅠㅠㅠ 첨부터 끝까지 다 내 과실이라서 누구 탓도 못해 이런 바보 멍청이~~~ 아무튼 콘서트 가는 준표들 조심히 잘 다녀오고!!! 꼭 판에 후기 남겨줘야돼ㅎㅎ 나는 3년 뒤에 갈게...ㅎㅎ 쓰다보니 좀 괜찮아진 것 같기도하고? 티켓팅하고 신났을텐데 이런 우울한 글 써서 미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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