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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콘 첫 오프에서 드프의 따뜻함을 느꼈어

슴콘이 첫 오프라 혼자 쭈뼛쭈뼛 앉아있었는데
옆자리 드프가 나 낯가리는데도 계속 말걸어주구
포카랑 먹을것도 주구 같이 응원하고 넘 고마워따...

내 최애는 냅다 까고 물어보는걸 까먹었는데 마크 나올때마다 입틀막하던걸 보면 맠프같아씀

그래서 드림콘가면 나도 옆자리 드프에게 열심히 말 걸겠다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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