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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괜찮냐?

어제 소식 듣고 어이없고 황당하고 열받아서 잠을 못 자겠더라 진짜... ㅅㅂ 하필이면 왜 이 시기에 하필 그런 곳에서 하필 여자한테 담뱃불 빌리고 다닌 건지 그냥 너무 빡치고 화나고 슬픔 진정을 못하겠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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