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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 남자친구가 신랑에게 했던 말

ㅇㅇ |2022.08.23 13:41
조회 5,614 |추천 0



신혼 1년도 안되었고 저에겐 60살도 안되신 홀시어머니가 계십니다. 집근처 10분거리에서 사시고 홀시어머니에 만나는 돌싱 아저씨가 있고 신랑과는 친해요

주말 낮에 신랑이랑 침대에서 누워있는데

홀시어머니 돌싱남친이란분이 신랑에게 전화와서

" 애생기면 애는 마누라 줘 버리고 니는 얼른 새여자 만나 새출발해라 "

이소리를 하고 신랑은 당황하며 황급히 끊더라구요

평소에 신랑이 홀시어머니랑 매일은 1시간씩 통화는 기본이고

둘이 도데체 어떤 얘기가 오갔길래 홀시모 돌싱남친이 저란말하는건지

너무 혼란스러워요

그냥 눈치챙겨서 애도없겠다 정리가 답인지...


저런소리듣고 과연살수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5
베플ㅇㅇ|2022.08.23 15:47
시시콜콜 시모랑 그 아들이 쓰니 욕을욕을..... 뻔하지 않아요? 개찌질한 그딴 놈 버려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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