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네이트에서 공연을 다녀온 니나님이 잠을 못 이루며 쓴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이승연모냥) 그다지 애국자도, 썩어문드러진 정치인들에 관심보이는 것두 아깝다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외국에서 학교까지 마쳤다던 인재가....
200년 역사의 미국은 새로와서 좋다! 와 5000년 역사의 한국....
뒤에 What to the hell!! 이라니...
후에 공연하신 소리꾼 장사익 선생님 뵙기가 죄송할만큼, 그 자리에 있는 동안 도저히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던 글쓴이의 글을 보면서 피가 거꾸로 솟는 듯 하군요...
돈이 많아서 능력도 없는 주제에 외국대학 수료한 듯 한 하성호 ...
문화관광부나 행사를 주최한 곳에선 지휘자의 이력만 검증한 것인가!!
썩어문드러진 정치판 쉐이들이나 머리에 든 것 없이 미국 것이라면 환장하는 하성호!!
돈이라면 앞뒤 생각않고 벗어재끼는 이승연이랑 다를바가 무어냐?
"사진 찍으면서 위안부 할머니들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어요~"와 "죽을 죄를 지었다~ "뱉어놓고 정작 본인 해명글엔 반성의 기미가 손톱만큼도 안보이는 작자라니...
너희 뇌는 똥으로 그득 찼나보구나...
뇌에 주름이라도 있는 지 궁금하구나...
오호, 통재라~ 독립운동 하느라 죽어가신 수많은 분들과 나라 지키기 위해 몸바쳐 투쟁하신 분들 피눈물 쏟을 일이로세~~
하성호 본인 뿐만 아니라 자식들, 마누라 신상명세 공개해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함이....
차후로 공연장 지휘고 나발이고 매장을 시킴이 옳은 일이로세~~
이번 기횔 통해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려는 속셈이었거든, 증말 수 잘 썼수다...
너같은 넘들한텐 똥물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