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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포카 당근거래하다가 부끄러운썰 있어

채팅으루 ㅈㄱ이랑 ㅇㄱ 포카 구매하고 직거래 하러 나갔는데 저 멀리서 초1?2? 애기가 엄마 손 잡고 있길래 에이 설마ㅎ 하고 걍 서있었는데 나함테 도착했냐고 톡 왔길래 넹 했더니 그분도 도착했다는거야 그래서 고개 들고 보니까 거래상대가 그 애기였음 아직도 어머니가 옆에서 나 이상하게 쳐다보는거 기억나....ㅅㅂ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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