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인 생각이야ㅡ 지금 프로모 영상이며 다 너무 좋아. 퀄리티 만족스러움. 근데 너무 이해하기가 힘듬. 마케팅은 단순해야함. 타겟층이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어야함. 이틀밖에 안되었다고 말하는데...사실, 우리 공백기 1년을 기다리고 있는 중임. 직접적인 마케팅을 해도 모자르다고 생각함ㅠㅠ 항상 나는 쓰엠의 마케팅 방식이 너무 난해하고 효율이 안좋다고 생각해... 소비자가 소비할 수 있어야지. 컨셉과 노래는 네오해도 나머지는 네오하면 안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