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임신6주째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구..현재 생리를 하지않아서 2주전에 검사를 했더니 음성판정이 나왔는데
생리예정일이 일주일가량 지난 어제 다시 검사를 해봤더니 양성으로 판정이 나왔더군여.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이번주 주말에 수술을 할까..생각합니다.
정말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아이에게 죄스러운 마음밖엔 없네여.
수술이 두번째인데..관리를 잘 받고 약을 잘먹고한다면
추후에 임신에 대해서는 별다른 걱정을 안해도 될지..그것또한 걱정도되고..
이래저래 걱정되는일 뿐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