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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거 왤케 좋지…

도영이가 해찬이 부르고 개자연스럽게 대표 기도하고 껴안는게 한두번해본게 아닌거같고 카메라 앞이라고 부끄러서 웃다가 바로 정색하는 마크도 좋고.. 해찬이는 도영이랑 평소에 가스펠 얘기 할정도로 기독보이인건 알았는데 저정도로 진심인게 좀 의외여서 더 신기하고 좋음
그리고 큰거 앞두고 저렇게 자기들끼리 의지하고 채워가는게 제일

추천수2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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