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리칠 다짐했다
데뷔 7년차 이젠 양손,양발 다 동원해도 다 못 셀 만큼 콘서트도 많이 했고 크고 작은 무대 많이 섰을 애들인데 아직도 큰 무대 서기 전 떨린다고 기도하고 울면 어떡하지 하면서 걱정하고,소감 얘기하다가 같이 무대 선 멤버들 생각하다가 눈물 흘리는 이런 애들을 어떻게 안사랑해
우는 유타 안아주는 멤버들 보면서 첫 투어 때 쟈니,유타 고향에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같이 기쁨의 눈물 흘리던 모습이 생각 나더라
애들이 이런데 어떻게 안사랑해ㅜ
우리칠 최고야 평생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