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가하고 혼수 남편이했는데 시가에서는 똑같이 대접하길 바래ㅋ시가가 처가 위에있다고 생각하더라..어이가없어서 인생 기브앤 테이크라고 생각하고 시가에 들어가는 돈 줄이고 친정에 퍼부었더니 시모가 난린난리ㅋㅋㅋㅋ원하시면 아들한테 해달라고해라 나는 남편돈 1도 안쓰고 내가 번 내돈으로 우리 부모님께 해드리는거다 했더니 시부모도 부모래...어머님이 절 낳으시고 키우셨나요? 저 자랄때 1원한푼 보태셨냐 물었더니 돈가지고 유세 떤다고 해서 그 뒤로 시댁 안감 시누가 내 인스타 염탐해서 알리는거같은데 실컷 알리라고 열심히 업로드해줌ㅋㅋ 이제 곳 추석인데 나는 천정가려고 준비끝..남편은 내 눈치보는중..내남편 제일 단점이 부모더라..
반반성립이 안되는게 임신 출산은 오로지 여자의 몫이라는 거임ㅋㅋㅋ 그래놓고 성씨는 남자 가문 이어받고 시가 우선이라는 마인드는 안변하면서 반반 같은소리하네. 이러니까 여자들이 똑똑해져서 결혼을 안하는거다 아쉬운쪽이 매매혼이나 하지
베플ㅇㅇ|2022.08.26 10:57
반반을 요구하면 남자는 과거부터 이유없이 누리던 걸 뺏기는 셈이고 여자는 과거부터 부당하게 뺏기던 걸 되찾아오는 건데 그걸 흔쾌히 반길 남자가 몇이나 되겠음? 명절에 왜 남자집부터 가야 되냐 가사 및 육아는 왜 남자가 하는 게 아니라 도와주는 거라고 말하냐 여자는 왜 시댁가서 일하고 남자는 왜 친정가서 대접받냐 자식은 왜 아버지 성을 따르냐 여기에 물음표 던지니 남자들은 싫을 수 밖에
베플ㅇㅇ|2022.08.26 10:41
문제는 애초에 여자들이 반반 결혼이 싫어서 비혼하는줄 아나본데 그냥 한남 싫어서 결혼 안 하는거라니까? 완전 갈같이 설령 진짜 반반 된다 쳐도 여자입장에선 둘다 손해임 그러니까 맘대로 하고싶은 마네킹 찾는거면 차라리 3천들여서 베트콩이랑 필핀 아가씨랑 국제 결혼이나 하세요^^ 물론 시민권만 따고 바로 도망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