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끝난후 팀장이 "ㅇㅇㅇ 잠깐 와봐!!"
자리에 가니 요점은 왜 점심시간이 안됐는데
자리에 없었냐고 묻네요
너무 억울해서 자리에 있었다 말했지만
없었어!!란 단호한 말 너무 당황해서
몇시에 점심 드시러 간거 까지 다 안다 하니
그래도 없었데요
옆에 있던 모든 직원이 자리에 있었다 해도
끝까지 없었데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은 첨이라 말이 안나오네요
그리고는 사과나 오해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아무일 없었다는 듯 행동합니다.
저는 억울해 죽겠는데요.. 하.. 너무 힘드네요
CCTV라도 돌려보자고 하고 싶은데
아무일 없는듯 행동하는데 다시가서 말할 자신은 없고..
이런일 겪으신분 계시나요?
이건 어떤 맘과 의도로 하는걸까요?
이해가 도무지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