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1 년차랍니당..
글쎄여 가슴 아픈 사연들 잊으려고 잊고 살고자 했습니당.
전처는 갈등 하고 있습니당.
아이를 위하여 할수 있는게 몬지..
아이와 함께 하고 싶어서 재결합 했었구 아이 아빠와 만나느 여자에게
도움 요청도 했습당,
이 남자를 사랑 해서가 아니라 아이 땜 이라두 합쳤으니 떠나 달라궁...
근데 계속 만나구... 정말 눈물로 채운날 다할수 없슴당..
어디 그여자만의 잘못 이겠습니까...
억겹 인연의 모진 고통이려니.........
제가 고민 하는건,,
울아들 고 3 중1 되었네여,,,
아이 아빠 10 년만에 연락이 왔죵..
니랑 합칠수도 없구... 아들은 설대 특수반인데 대학 보낼 능력이 안된다구.......
하지만 저에게 구차한 도움 요청 (?) 그런건 아니었던거 같구여..
걍 ~~ 자기 일상을 얘기 하더라구여..
하긴 울 아들 둘... 그여자 딸 하나.. 3 이랍니다
아이 아빠는 마땅한 직업두 없구여,,,
전 가끔 아이 아빠에게 전활 하죠..
아이 생일 며칠전...
꿈자리 뒤숭숭 한날 ~~~
걍 ~ 어떤 미련도 후회도 없습당..
걍 ~~ 아들둘 내 새끼니까... 거두지 못한 죄책감뿐...
아이 새엄마 첨엔 전처 ( 나) 가 바람나 나갔다는 동정심에 재혼했죵..
나중엔 그러더라구여.. 전처를 이해한다궁...
오널두 아이 아빠 한테 전활했죵.
작은 아들 생일이 가깝기에...
' 걱정말라구.. 니가 아니래두 잘 챙긴다궁....'
내자리를 찾고 싶어서가 아니랍니다...
걍 ~~ 아들 생일 이니깐...
제 고민은 //////////////////////////
아들들에게 경제적 도움 을 주고 싶은데...
그렇다구 제가 엄청 여유 있다는건 아니구여...
전 제가 노력하는 만큼 돈이 채워지는 직업이라..
내 아들 쨈이라도 지들 성인 될때 까지라도 챙겨 주고 싶은데...
어떤게 현명 할까여...
아이 아빠를 만나야 하나여.
아이 새엄마를 만나야 하니여.
아이를 몰래 만나야 하나여.
걍 ~~ 모른체 해야 하나여...
전 어떤 방법이라두 아들에게 힘이 되구 싶어여..
아이 새엄만 우찌 같은 여자끼리 그리도 모진 인연인지 별루 만나구 싶진 안구여...
오널 아이 아빠와 통화하니... 점심 먹자구 햇어염...
걍 ~~ 아이 에게 아들에게 경제적 고통을 덜게 하구 싶어서......
아이 아빠 공장에 취직해 몬나온다구...
아프네여... 모두 모두 잘됬음 싶은데..
전 얼마전부터 많은 기도 합니다
아들의 가정 한때는 내 남푠 이었구 내아들 이어던 그런 가정을 위해..........
새엄마 아빠... 리플 주실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