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퍼온스 서울에서 들었을때 마지막에 뭔 꽃가루 하튼 그거 날라댕기고 고래 떠다니고 애들은 여기저기 인사하러 다니는데 ㅅㅂ 걍 영화같았음 이게 ㄹㅇ 청춘이구나 싶어서 눈물났음 ㅋㅋ ㅠ 진짜 그 이후로 퍼투댄 들으면 맘이 몽글해짐 ㅇㅇ
이거 퍼온스 서울에서 들었을때 마지막에 뭔 꽃가루 하튼 그거 날라댕기고 고래 떠다니고 애들은 여기저기 인사하러 다니는데 ㅅㅂ 걍 영화같았음 이게 ㄹㅇ 청춘이구나 싶어서 눈물났음 ㅋㅋ ㅠ 진짜 그 이후로 퍼투댄 들으면 맘이 몽글해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