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기 어쩌다 흘러왔는데

방금까지 내가 진짜 악개인가 배척인가 속좁은 빠순인가 속상해서 슬펐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란거 느껴서 위로된다 많은걸 바람거아니고 그냥 보이는데서만 좀 노력해달라는건데ㅠ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