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비가 입덕멤이지만 ㅇㅇㅅ로 일말의 서운함도 느낄 수가 없는게...
난 뇌내에서 맨날 7명의 남자랑 번갈아가면서 결혼하니까...응....
내가 무슨 자격으로 감히...
설령 김비가 나랑 사귄다고 해도 나는 슥찌 어깨를 볼 때마다 매달리고 싶을 거고
김덜렁의 보조개를 볼 때마다 벽 뿌수고 싶을 거고
미뉸기의 입동굴을 볼 때마다 융키 메리미를 외치며 오열할 거고
희망이 본업하면서 예민미 내비칠 때마다 오빠 장모가 집에서 기다려요 할 거고
먹짱 전하 볼 때마다 깻잎 떼주고 새우 까주다 못해 아주 수라상을 올리고 싶을 거고
눈 감으면 박매력 꿈 꾸면서 침흘리겠지..
난 글러먹었으니 그런 걸로 서운할 자격이 없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