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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최애가 내 꿈에 나왔을 때

딱 저 착장 저 모습 그대로 나옴... 그래서 내가 저 사진을 좋아해
번지점프 같은 걸 하러 갔는데 난 무서워서 그냥 아래에서 지켜보고 있었거든 근데 그 사이에 런깅이가 뛰어서 강 속으로 빠졌어 그리고 물에 흠뻑 젖은 상태로 올라왔는데 재밌었는지 헤헤 웃으면서 올라옴 내가 안 무서웠냐고 수고했다고 하면서 폭 안아줌(유사안먹음 유사아님 아기 안듯이 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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