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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노가 웃어준 모습이 너무 생생했어

내가 꿈에서 교실에 가려고 학교 계단을 올라가려고 그랬는데 재노가 계단 위에 서 있었음 그래서 내가 재노 올려다 보니까 그 가오리 표정으로 완전 설레게 웃어줌!!!! 참고로 최애 재노 아니고 게다가 이 때 완전 입덕초반...
그래서 내가 계단 올라가다 말고 방향 틀어서 홀린듯이 재노 따라감ㅋㅋㅋ 재노 학생회였는지 어디 가야 된다고 하면서 가길래 따라갔는데 따라가는 길에 후배학년 교실을 지나가게 됨 근데 그 교실 뒷문에 아기지송이가 서있어서 내가 친한 척하면서 인사했어 그랬더니 그 떨떠름+수줍은 표정으로 쳐다봄... 약간 상처였지만 익숙해서 귀엽다고 생각하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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