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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백할 거 있는데 사실 입덕 초반엔

ㄹㅈ이에 나를 대입해서 유사 먹었었거든(지금은 너무 죄책감 들어)ㅋㅋㅋㅋㅋ 그래서 약간 ㄹㅈ이 그 자체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상황에 나를 대입하기 바빴었어... 그래서 약간 블러처리하듯이 보였다고 해야 하나
근데 내가 어느 순간 ㄹㅈ이한테 홀린듯이 빠져버린거야 계기도 기억이 안 나 그냥 갑자기 빠져버림... 그 전까지 난 최애가 없었는데 정말 뜬금없이 블러로 보이던 ㄹㅈ이가 너무 좋아서 막 며칠을 앓았어
나 짝사랑 초기 증상이 스트레스성 위염인데(ㄹㅇ임) 그 증상까지 겪을 정도로 좋아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딴 짓한 과거의 나를 반성하고 회개하면서 지금은 유사 절대 안 먹고 호모만 하는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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