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여기는 남을 웃길 때 행복해하는데 런지니는 동여기가 뭘하든 웃어주고 상황극 같은 것도 바로바로 받아줌
런지니는 자기를 웃겨주는 동여기가 좋고 동여기는 자기한테 웃어주는 런지니가 좋은거야
어쩔 수 없이 사랑할수밖에
+ 런지니는 동여기한테 너가 울면 나도 울 거 같애 라고 말하고 실제로 동여기가 우는 거 보고 울었다고 함
그리고 소멘캠 보면 런지니가 말하면서 울 때 동여기도 눈물 그렁그렁함... 그냥 그 둘이 울고 웃는 모든 감정이 공유된다는게 너무 좋음
*저는 이외에도 많은 씨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음 편도 있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