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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553 공백기 때 팬톡 생각나니

그때 우리 팬톡 회사 삽질이랑 역대급 공백기 때문에 다들 지쳐서 ㄹㅈㄷ로 날 서있고 혼돈의 장이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었잖아 범규 장발 반대도 엄청 심했고ㅋㅋㅋ... 그러다가 프리즈 뜨자마자 개미쳤다고 축제 열리고 범규 장발 ㄹㅈㄷ라 그때부터 급속도로 팬톡 다시 말랑말랑해졌었는데 그냥 갑자기 기억나서 추억돋는다ㅋㅋㅋ 다시 그 공백기로 돌아가라면 못 할 것 같긴 한데 그냥 그 프리즈 떴을 때의 감격은 다시 한 번 쯤 느껴보고 싶어 그때의 난 아직도 이렇게 행복하게 다섯명 부둥거리면서 덕질할줄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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