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괜찮음.
최악의 시나리오는 남은 3개월 반 동안 정규, 리팩, 투어, 혹시나 모를 엔시티 전체 활동...끼워넣는 건데...
난 마지막이 제일 무서워. 작년에 진짜 너무 빡쳐서 ㅎㅎ
오랜만에 케이팝으로 돌아온 거라 적어도 4집 전에 앙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상반기 안엨ㅋㅋㅋㅋㅋㅋ투어 반도 못 돌고 저렇게 모어 어쩌고 꼴을 보고 있으니...하하하하.
아니, 콘서트 대관 안 했을 것도 아니고 지들도 플랜이라는 게 있는데 뭐든 급하게 공개하는지 일도 이해되지 않는다.
진짜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 걱정하고 싶지 않은데, 지들이 작년부터 투어 투어 해놓고 투어 일정 딜레이되면서 해외팬들도 일정 내놔라 빡치고 우리는 우리대로 한국 활동이랑 너무 빡세게 굴러가는 거 같아서 빡치고.
어제부터 불만이 폭주하는데 어쩔 수 없다 싶음. 얘들 얼굴 보고 목소리 들으면 풀리긴 하겠지...자컨 뜨면 또 좋아라 하고...
하지만 나날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이전 투어랑 자꾸 비교하게 되서 아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