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퍼링 이후로 정신없이 공부만 하느라 덕질도 거의 못해서 이제서야 들어와봐...ㅠㅠㅠ
현역 정시러 이과인데 요새 너무 우울해서 한 번 들어와봤어,,, 콘서트땜에 다들 들떠 있구나 ㅎㅎ
여기 고삼이 얼마나 많을진 모르겠는데 그래도 예전에 간간히 들러서 서로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그랬던 게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9모 3일 남았는데 진짜 공부가 너무 안되고 하루에 5시간도 집중하기 힘들고 그냥 빨리 끝나버렸으면 좋겠고 그래서 우울하고 힘들어...ㅠㅠㅠㅠㅠ 평균이 3~4등급인데 집에서는 서성한 이상으로 가야지 대학 보내준다고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해야되는데 너무 막연한 목표같고 요샌 걍 포기하고 싶단 생각만든다...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여기 현역 정시로 대학간 웅니들 있나... 내가 지금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는지 갈피도 못 잡겠구 너무 풀어진 것 같아서 쓴소리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얼른 끝내고 드림보러 가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