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학기까지만 해도 인간관계가 너무 좋았어 진짜 너무 행복할 정도로 친구들이랑 싸운 적도 없는데
방학 하고 나서 갑자기 친구들한테 무시받는 느낌이 들더라
내 착각이겠지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나 빼고 놀러가고 내가 먼저 단톡에 톡을 해 봐도 읽씹만 하더라고 그때는 내가 무슨 생각인지는 몰라도 개학하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개학을 하고 나서도 애들이 날 무시하고 날 이상한 애 취급 해서 너무 속상해서 밤에 혼자 운 적도 너무 많아 다 그만하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