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냐면
현실에 있을법한데 없는 캐릭터라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는 뜻
분명히 어딘가에는 안경 쓴 유대리님이 부인이랑 라헬이 리아랑 오손도손 잘 살고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함
정장 입고 출근했다가 아내가 좋아하는 카페 케이크나 마카롱 사들고 퇴근해서 집 도착하자마자 압빠악 하고 달려오는 라헬이 리아한테 어이구 그랬어 하면서 활짝 웃을 것 같다고...케이크 아내한테 내밀고 볼뽀뽀 한번 갈기고 바로 손 씻은 다음에 애들 씻길 것 같음...............으아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