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콘서트 몰래 가려했는데 들켰어

서울페스타 갔다왔는데 엄마 화났어서 몰래 티켓팅 성공하고 몰래 가려했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할 말 없냐길래 모르겠다 그랬더니 9월 8일. 이러는데 개무서웠다...재량휴업일이라고 하니까 별 말 안하긴 했는데 wow 못 가는 줄 알았어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