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12월까지 현생사느라 드림쇼도 못가고 여기도 못들어올텐데 다들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그토록 기다리던 드림쇼날 애들이랑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 많이 울고 웃고 보고싶었다고 많이 힘들었다고 위로도 받고 그러길.. 이번 여름 드림 덕분에 너무 꽉차게 행복했고 소중했고 무엇보다 드림날까지 챙기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드림 아프지말고 항상 하는 모든 일 잘 되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려오길 기도할게 너무 사랑해 정말 여기있는 모두들 너무 고마웠어 24년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 또 있었을까 싶을만큼 행복했다.. 다들 행복하게 잘 살길 사랑해 마크도 런쥔이도 제노도 해찬이도 재민이도 천러도 지성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