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주최자의 갑질을 신고 합니다.
22년 8월 28일 화도 체육 문화 센터에서 바이오 성형외과배 배드민턴 대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시작하는 대회이어서 중학생 딸과 친구를 대회에 참가를 시켰습니다.
대회 규정에"20대 1993년생 이상 ~" 으로 표형이 되어 있어서 중3(07년생)인 딸아이와 친구를 접수 하였습니다.
접수시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를 적어서 제출 하였구요
대회 개최전 8월 15일 ~ 16일 까지 이의 신청 기간도 있었구요
또한 대회 당일 이의 신청은 "선수변경 했을경우, 상대팀에서 신분증 요구하여 제시하지 못할 경우와 이름이 틀린 경우 몰수패 한다" 라고 명기 되어 있습니다.
대회 당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대회를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과 두번째 경기를 진행 하여 2승을 한 상황에서 세번째 붙는 팀에서 10대가 20대로 상향해서 경기를 뛴다고 이의 신청을 하였습니다.
경기 운영자는 대회 규정에 있는 20대의 기준을 무시하고, 학생은 출전 할수 없으니 몰수패 처리 하겠다고, 경기는 하여도 되지만 승은 인정 할 수 없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운영자가 전달 하기로" 학생은 출전 할 수 없는데 출전을 하였으니, 출전자 잘 못 이다 "대회 규정에 20대를 1993년 이상 ~ 이라고 명기 해 놓고는 참가를 왜 했냐는 식의 대회 운영..... =>대회 규정 어디에도 학생 출전 금지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생년월일 제출 하였는데, 확인은 안 하였느냐?"고 물었더니
"대회 참가팀이 350팀이 넘어서 운영진은 확인이 불가 하다, 그런거는 참가자가 확인하고 접수를 하여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운영진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하지 않으면서, 참가자가 알아서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 대회 운영 방식? 과연 맞는 건가요?
대회 규정을 무시하고, 이의 신청 왔다고, 그냥 몰수 패를 처리 하는 대회 운영진에게 항의는 하였지만, 약 30분간 언성만 높아지고, 대회는 대회대로 못하고, 아이들은 기분이 상해는 집에 돌아오고. 과연 이런 상황이 맞는 상황인지 궁금 합니다.
제가 화가 많이 나서 정리를 못하고 글을 올렸지만, 읽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