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태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
어찌보면 마음 여리고...
뉸물많고 누구보다 팬들 생각해주는 멤버인데
어느순간부터 다른사람들의 타깃이 된 거 같아서
너무 마음아프고
지금까지 약 6년넘는 시간을
방탄이랑 함께해왔는데
단 한번도 얘네는 팬들한테 진심이 아니네라는 생각을
들게 한적 없었어
지금도 마찬가지고
태태 말도안되는 일 터졌을 때마다
한번쯤 근황 올려주는 거 너무 고맙고
진짜 힘들면 솔직하게 털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너무너무 커
우리는 너의 진심이 무엇인지 잘 알고
다 아니까
한번쯤 다 내려놓고 우리한테 와서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태태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도
우리는 언제든지 준비 되어있으니까
이번엔 우리가 매직샵이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