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고수들이 역학만 극복하면 쉽다고 영업하지만 일단 역학에서 갈리고 한숨 돌렸더니 열역학에서 갈리고 이제 좀 낫겠지했는데 특상에서 갈리고 1단원 끝났으니 좀 낫겠지 했는데 전기력에서 갈리고 이렇게 됨 적성이 맞으면 문제 풀면서 극복가능
화학은 일단 중딩과학과 통과만 경험한 많은 아이들이 꽤 자신있어하는 과목임 근데 양적관계한테 개뚜드려 맞고 배신감을 느낌 사실 내신때 이후로 화학 안해서 잘 모름
생명은 일단 킬러요소가 뒤에 있어서 생각보다 할만하다고 느낀다 유전도 연습하다 보면 은근히 재밌게 느껴짐 하지만 시험장을 가는순간.. 내가 생각했던 그 경우의 수가 모순이 되면 재빠르게 버려야되는데 순간 멘붕이 와서 아무것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