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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들 화이팅

고3이라 잠깐 떠나 있는 엔진인데.. 요즘 이것저것 너무
힘들어 오랜만에 엔하이픈 검색해보니 내가 없는 사이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아마 엔진들이 제일 힘들겠지요 모두들 힘내요.. 종성오빠가 최애인데 일부러 안 보려고 노력해도 공부할때 계속 생각나는 거 보면 저는 아마 평생 쫑프일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콘서트 가시는 엔진분들 부럽네요.. 각박한 고3 생활.. 잠시 숨돌릴 겸 여기 오니 좋네요.. 아무튼 엔진분들 모두들 행복하시고 제 몫까지 엔하이픈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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