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잠깐 떠나 있는 엔진인데.. 요즘 이것저것 너무
힘들어 오랜만에 엔하이픈 검색해보니 내가 없는 사이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아마 엔진들이 제일 힘들겠지요 모두들 힘내요.. 종성오빠가 최애인데 일부러 안 보려고 노력해도 공부할때 계속 생각나는 거 보면 저는 아마 평생 쫑프일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콘서트 가시는 엔진분들 부럽네요.. 각박한 고3 생활.. 잠시 숨돌릴 겸 여기 오니 좋네요.. 아무튼 엔진분들 모두들 행복하시고 제 몫까지 엔하이픈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