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사귀던 남사친인데 사귈때 연락도 잘 안하고 그상태로 100일이 지났는데 헤어지고나서도 그냥 친구로 지내자 하고 연락은 했단말야 근데 이번에 전화 와서 갑자기 "내가 3개월 뒤에 이사가는데 그 전에 누구랑 하고싶은게 있는데 뭔지 맞춰봐" 이러면서 퀴즈를 내는거야 그래서 주변에 있는 애들 이름 다 대고 하고싶은것도 맞추면서 전화했는데 혹시 몰라서 나야? 라고 물어봤어 근데 너 생각대로 말해 이러면서.. 어쨋든 40분까지 채우고 끊었는데 누군지 너무 궁금해서 누구냐고 연락하니까 걔가 "너요 너" 이러는거야 그래서 살짝 당황했어..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