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와중에도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작업하던 선우였음
불과 이틀전에 9월에 더비에게 들려줄 노래 많다고 한것도 선우였고 올해 다섯개 이상 싸클 발표 하겟다고 한것도
내임드레잇 크루 다시 활성화 시키려 한것도
누구보다 올해 목표 뚜렷해보였고 올해 상반기에
사실 조금 힘들고 번아웃 온것같긴 했지만
콘서트 이후로 확연히 치유된게 보엿고
요즘 프메 말하는거만 보거나 사진으로 자주 찾아오는것만 봐도 너무 괜찮아 보였어서 더 당황스러움
오히려 건강상 문제는 재현이나 영훈이가 더 걱정됏었고..
어제 뉴가 힘들다고 한것도 그렇고
그냥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내 눈에 선우는 진짜로 남은 2022 더비들한테 자기 작업물들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것처럼 보엿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