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쓸께요.자랑은 아니지만ㅠㅠ
20대 여자이구요.결혼전제로 만나는 남친과 아기가생기고서 부모님께 좀더일찍 허락을맡게 되었어요.4개월차..
처음엔 어째야좋을지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회사관두고 태교에 힘쓰고 있어요.
문제라면. ..제작년 결혼한 나이차이 많이나는 오빠가 한명있는데 연락은거의안해요.
1년에 한번얼굴 볼까말까
아빠는 오빠부부에게 알려야한다
엄마는 아직 알리지마라
이의견인데 저는 오빠부부가 아이가 안생기는건지 딩크족인지는 모르겠지만 딩크족은 아닌것같고 괜히 조심스러워요.
혹시나 새언니가 예의없다고 생각할까요?
두서없이적어서 죄송합니다.폰으로 후딱적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