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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우야 너무 사랑해

내 행복을 전부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서
나에게 사랑이나 행복 말고도 가르쳐준게 너무 많아서
우리를 자신의 존재의 이유라면서 또 다른 무한한 사랑을 주니까
정우가 준 행복보다 더 큰 행복을 주고 싶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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